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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WBSC 프리미어12 영웅 Matt Clark, WBSC 글로벌 게임 팟캐스트에서 도쿄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 전해

멕시코 WBSC 프리미어12 영웅 Matt Clark, WBSC 글로벌 게임 팟캐스트에서 도쿄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 전해
19/06/2021
프리미어12 동메달결정전에서 솔로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던 34세의 강타자가 도쿄 올림픽에서 멕시코의 경쟁력에대해 언급했다.

2019년 WBSC 프리미어12에서 동메달을 따내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멕시코 대표팀의 영웅 Matt Clark(34세)가 WBSC 글로벌게임 팟캐스트의 세번째 회차 게스트로 출연했다.

멕시코 야구리그(LMB) Sultanes에서 활동중인 Clark은 몬테레이에서 진행자 Tyler Maun에게 “정말 대단한 한 해였고, 재밌었습니다.”라고 전했으며,

미국 메이저 리그(MLB) 및 일본 프로야구(NPB), 멕시코 야구리그(LMB)와 윈터 퍼시픽 리그(LMP)에서도 뛰었던 Clark 는 WBSC 올림픽 야구 아메리카 예선전을 되돌아보는 팟 캐스트를 통해 “경기를 위해 그렇게 많은 거리를 여행하게 될지 몰랐습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2011년 야구 월드컵과 팬암 게임에서 미국을 대표했고, 이 후 멕시코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그는 2019년 WBSC 프리미어12의 동메달 결정전 영웅들 중 한 명이다.

“우리는 싸울 준비가 되어있으며 최선의 노력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프리미어12를 통해 우리의 존재를 알렸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으며,

미국의 마무리 투수 Dickson을 상대로 동점 홈런을 기록했던 일에 대해 “타석에서 결정적인 순간만을 기다렸고, 놓치지 않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나의 선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일은 홈런 이후 베이스를 도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Hublot 사의 시계를 착용했습니다.” 당시의 홈런으로 경기가 끝난 뒤 그는 Hublot Man으로 선정됐다.

도쿄 올림픽에 대한 질문에 선수 명단 변경이 있을 수 있다고 전했으며, “우리는 엄청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며, 승리를 목표로 도쿄를 향할 것입니다.”라고 했다.

“선수 생활 중 가장 긴 휴식기를 보냈습니다.” Clark는 단순히 다시 뛸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결과에 상관없이 2021년 시즌을 소중히 여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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